음...음...
그 시간까지...깨워놓은 사람은 누구신가...
전...그러라 하지 않았어요...
일찍 재웠으면....그런 일 있지도 않았지요...
그때까지....말똥말똥 하고 있게 만든...이가 누구신가..
그리고....
그럼....
상궁이...중전마마 주무시게 하느라 잠 못자고 있는데...
감히....무수리가 편안하게 잘려했단 말이시...
그런 법이 법인감요....내시씨...
또.....
그렇다고.....내시가...상궁에게...이래도 되는감요..
흠흠....
내 중전에게 고하리다.....
앞으로 무술은 밤마다 중전이 내리는 독약을 5잔씩 마시게 될것이며..
음...
내시씨는 뭘로......벌한다.........
무수리를 밤마다 괴롭혀줄까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