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강상궁 오빤데... 강상궁 건드리는 사람은 가만 안두게쓰.... 그리고 윤 중전은 언제 철이 드나...쯧쯧....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자신이 남에게 타인이 되는 것은 원치 않을 것이다. 예전에 사랑했던 사람에게 자신이 타인이 되었을때의 기분을 아는가...? 그 사람 마음속의 나의 자리에 어느새 다른 사람이 들어와 있다는 사실보다 나와의 추억위에 다른 사람과의 추억이 덮여지는 것이 가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