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언니를 봤을때, 언니 올때까지 기다렸어야 하는데 말이에요.
2시 50분까지 있었으면 그때 언니 볼 수도 있었는데..
들어와 볼껄.. 하는 생각이 들어요..
당분간은..(무조건 당분간임!)
우리비비!!!!!!!!!!!!!!!!!!!
하는 글자를 볼수 없을껏 같아서 마음이 섭섭....하네요...
요 몇일 연락이 좀 뜸.. 했었는데..
그래서 어제 언니 봤을때 무지 반가웠는데..
연락 할께요..
눈만 똥그라진 영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