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해서 ........
오늘 그러니까 9월 20일 금요일 약 10시 50분경에
교내 외환은행 현금 인출기 앞에서 지갑을 잃어 버렸거든요....
원래 잘 잃어 버리는 스타일이 아니기에(?)
하루종일 신경이 쓰이고 무척이나 맘이 상하네요.....
검정생 DECO중지갑~
학교 으슥한 곳이나 지저분한 곳에 혹시라도 내팽개쳐 있거들랑................
심리학과 조교실에 꼭 좀 가져다 주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은혜는 잊지 않을께요.....
굶주린 싸이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