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학교가 어수선 한가 보군요...
한 일주일 전에 90선배들 부터 시작해서 왕창 연락을 받았읍니다.
학교측의 학생회 불인정 방침으로 인해서 학생회 산하 자치기구라고 정의된
교지에 교지대금 자체를 등록금 영수증에서 빼 버렸다더군요...
누가 교 지를 학생회 산하 자치기구라고 했는지에 대해 한바탕 학생회 쪽이랑 학교쪽
이 뒤집어 질듯..
여러분이 이사건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 해서 글을 올립니다.
교지 후배들과 접족하기가 어려워서 혹시 이 사건에 대해 아시는 분은 글을 올려
주셨으면 하는군요...
바로 반항이 오직 반항만이 빛의 창조자이다.
그리고 이 빛은 오직 사랑, 시 자유라는 세갈래 길에서만 떠오르게 될 것이다.
- 비법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