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와 학교측에서 지난 학기부터 충돌이 있는 것은 알았지만,
등록금에서 책정하는 것 자체를 빼버렸다는 것은 처음입니다.
아직 올라온 대자보도 없구요. 이게 먼일이래요 -.-
그래도 매번 꼬박꼬박 갖다가 읽는데 말입니다.
후..... 어쩌려고 이러는지....
너무 어지럽기만 하네요. 학교 일들이.
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
< Narcissistic E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