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총학은
-이것은 어느 학교의 총학이던-
구시대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방법론의 변화도 없고
구호 끝에 가서 결국 외쳐되고 마는
정권에 대한 반감 역시...
지금은 비판보다는 충고와 격려가 앞서야할 시기겠지요.
덕성의 자주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서기 위하여...
@그런데 통신망의 총학 아이디들은 어이 조용할까....
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
< Narcissistic E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