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관에서 학부모 공청회가 있다고 하네요. 연락이 안되었을 거 같네요. 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 < Narcissistic E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