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렁꼈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교수님이었는데.. 너무 쇼크를 받아 말도 안 나오네요... 뭐가 잘못 된게 아닐까요? 세상에.... 잘 아시는 분 있으면 자세한 속사정 좀 포스팅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