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02월11일(수) 00시44분26초 ROK
제 목(Title): Re: 결 혼 행 진 �
뭔가 그럴듯한 글을 쓴다고 했더니만 역시나군요.
점수로 그렇게 모든 걸 평가하는 건 역시 전공 탓인지. 끌끌
(귀엽긴 하네요.)
- 하긴 그럴듯한 글도 아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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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
< Narcissistic E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