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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배님이시겠네요 ^^
전 아직 재학중입니다 :)
미국에 있는 친구랑 떠들겠다는 일념으로 좀 일찍 키즈에 들어왔었죠 :)
그때는 가끔 Dukids에 들리고 IRC에서 떠드는게 주일이였는데
지금은 그쪽에는 가지도 않네요 ^^
그 녀석이 연애하느라고 절 쳐다도 안보거던요 T_T
여튼, 이래저래 한두분씩의 아이디가 가끔 보일 때마다 반갑기만 합니다 :)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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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
< Narcissistic E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