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교수님 논문에 쓰일 설문지를 영어로 바꾸는
작업에 들어갔는데(미국노인과 한국노인의 비교자료 이므로 )
글쎄 십전대보탕이 나온거다 :d
두리(정란이)왈
" 야 그냥 tonic(보약)으로 하자 "
아라니왈
"야 어케 그러냐? 국어사전을 찾은 다음에(영한 사전에 없었으므로)
거기 들어가는 재료를 영어로 바꾸자 "
실갱이를 벌이다가 아라니 고집대로 나아갔는데....
국어사전 왈
-십전대보탕; 팔물탕에 황기와 육계를 넣어 만듬
~~~~~~~
(빨랑 팔물탕 찾아!!)
-팔물탕; 사물탕에 사군자 탕을 넣어 만듬
~~~~~~~
(정란아아 ^^; 이왕 찾은거 마저 찾아보자. 헤헤)
-사물탕; 숙지황, 백작약, 천궁, 당귀를 조합하여 만듬.
뜨아!!
이걸 어케 조합하지.....-_-;
아까 그냥 tonic으로 하잘때 말 들을걸.....
식물도감 찾는건 어때에? -_-+ 베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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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나가 �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