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에메리따가 읽고 있는 책 중에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가 있어요.
제 그림자가 좋아할꺼라며 한번 읽으라 하길래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재미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생각들을 잘 표현했는데
읽으면서 내내 "마자아 마자아 !!"를 외쳤답니다. ^^;
한번쯤 읽어 두시면 연예를 할때, 그리고 결혼 후 배우자와의 관계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덕성인 여러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
방학을 알차게..신나게 보냅시다!!
에메리따가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