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가 다 끝났다.
이제 한가할 수 있을지 알았는데,
또 일을 벌인다.
사람들과 프로젝트 형식으로 소스 분석하고 가지고 놀고,
졸작도 완성 못했는데,
딴데 신경을 너무 쓰는건가.
단지 회피일지도 모른다
오늘도 '바쁘다 바쁘다'라고 중얼거려야지.
졸작, 자원봉사, 프로젝트, 회화.
@남들은 죽어라 공부하는데 난 죽어라 놀기만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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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
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
< Narcissistic E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