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점은 나역시 !!
전적으로 칼슘의 의견에 동의한다.
정말이지..누구는 잘 찍어서 빈자리 잘도 맏던데...
내가 선 자리는 꼭 나랑 같은 역에 내리거나 나 내리기 바로 전역에 내린다.
(사람 놀리는것두 아니구...에구)
그중에서 가장 얄미운건,
내리지도 않을거면서 내리는척 가방 정리하고 옷매무새 다듬는 사람이다.
그 다음로 약오르는건,
내 앞은 죽어도 안 비는데, 내 양옆은 3번 4번씩 자리 바뀔때다.
(찍는 복두 많아라~~~ :( 잉잉)
아~~ 지하철 자리 보다 튼튼한 두다리에 의지하며 지내던
학부시절이 너무나 그립다.
조미료가 많아도 25시 칼국수가 마시쏘.
북적댔어두 매점의 거북이가 더 조아. 히히.
에메리따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