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날 아는 사람 있나 몰라.
저기 옐로우는 여전히 영주인가..
영주는 대학원갔나부지...?
난..지현..전산과 지현이다..
잠두 안오구..오늘 일하다 스트레스 받구..속상해서..
인터넷을 돌다가..잠시 들렀다.
1학년땐 여기 정말 자주 왔었는데..
다들 졸업했구나..다들.
난 2학기에 복학한다.
그땐 좀 변해있을까..
세상이든.
그게 못된다면..나자신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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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닫히지 않는 이야기, 닫히지 않는 믿음, 닫히지 않는 시간은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