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많이 변했군요. 도레미분식, 덕성인의 집.. 대체 얼마만에 듣는 이름인지. 학교에 외환은행이 있어서 만들었던 통장은 아직도 저의 주통장인데 말이죠. 갑자기 이번주말에라도 가보고 싶어지는군요. 하지만 아무래도 이번주말은 출근일것 같은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