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앞 큰 길가에 있던 포장마차도 없어졌나요? 거기서 밤새 술마시던 기억이... ㅠ.ㅠ 여행은 힘과 사랑을 그대에게 돌려준다. 어디든 갈 곳이 없다면 마음의 길을 따라 걸어가 보라. 그 길은 빛이 쏟아지는 통로처럼 걸음마다 변화하는 세계. 그 곳을 여행할 때 그대는 변화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