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들 보면 격세지감 느껴지지만 그래도 도서관에 가면 내가 20대 후반이라는걸 잠시 잊게되 기분 좋아진다. 칼슈미 이야기 들으니 학교 가보고 싶어진다. 좀있음 단풍으로 예뻐질 시기인데 추워지기 전에 꼭 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