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youngwha ( 쥬베이) 날 짜: 1998-12-08 00:27:43 KST 조회수: 20 제 목: 너무나 보고싶은... 쥬베이와 카케루의 앞날... kevlar님..빨랑 가벼운 거짓말들과 쉽게도 지쳐버리는 갈망/ 보이지 않는 것은 너의 마음 뿐만이 아니다/ 우리는 도시의 끝에 이르렀고/ 이제 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