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의 BBS가 있던데..넘 썰렁함.. 가벼운 거짓말들과 쉽게도 지쳐버리는 갈망/ 보이지 않는 것은 너의 마음 뿐만이 아니다/ 우리는 도시의 끝에 이르렀고/ 이제 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