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youngwha ( 쥬베이) 날 짜: 1998-12-08 00:29:02 KST 조회수: 24 제 목: 열나... 속 쓰리고 배 골프군. 가벼운 거짓말들과 쉽게도 지쳐버리는 갈망/ 보이지 않는 것은 너의 마음 뿐만이 아니다/ 우리는 도시의 끝에 이르렀고/ 이제 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