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속에 행복감이 마구 묻어납니다. 선배님 올리신 글 토막마다마다
진이 소식을 들으면
전진하는 씩씩한 모습이 상상이 된다구요.
아직도 진이에게 꾸준히 편지를 쓰시나요?
엊그제 친구네 집에 갔다가
아들 녀석을 위해 예쁘게 꾸며둔 앨범에 임신때부터 출산, 자라나는 과정의 그 모든
애정이 묻어나는 편지를 함께 넣어둔 것을 보았습니다.
작가 녀석이라 글을 참 곱게 쓰기도 하지만
그 아들내미의 작은 역사를 담은지라 참 감동적이더군요.
성우선배도 못지 않을것 같네요. 그죠?
v v
..@"@.. 나비가 되고픈 푸른 애벌레의 꿈이여
((~))
( ) 하늘에 닿고픈 미물의 욕심이여......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