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아침 일찍 지하철을 타고 이문동엘 갔다 왔습니다. 한참 공사중.. 여기저기 오랫동안 못 본 것들을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그 많던 비둘기들이 많이들 사라져서 조용한건 좋았지만 짱구를 씹던 동산이 없어지니...앞으로 후배들은 어디에서 쉬나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저 사진 인화해서 두고두고 보면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나!!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