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룡에서 순수의 시대로 바꾸었습니다. 여기에는 많은 사연이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전 이제 순수의 시대를 걷고 싶습니다. 진실한 예기만 하고 싶습니다. 더 이상 우스갯 소리로 나의 깊은 내면을 덮어두고 살지 않으렵니다. 그러나 전 용기가 없습니다. 그가 들어올리 없는 보드에 이렇게 글을 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