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특기, 지나가던 게스트님들 발걸고 늘어지기...
드뎌 성공이닷.
발도 없는 쌀벌레가 발걸어서 게스트 미룡님 꼬옥~~~ 붙잡아놔야지.
앞으로도 여기 자주자주 오셔서 HUFSan 보드 따뜻하게 달구어 주세요.
발목 잡힌 미룡님.
가만.
그런데 용에도 발목이 있던가??? 갸우뚱.
우짰든, 순수의 시대 미룡님 덕분에
나도 옆에서 기웃기웃하다가 순수 가루 좀 뭍혀 가야지.
아니, 그런데 요즘 쌀벌레 이름가지고 유희를 즐기시는 분들이 많은가벼?
나보고 쌀버러지라고 하질 않나, 자유비행님은 쌀벌래라고 하질 않나...흑흑
어떤이는 살벌레, 또는 살벌해.... 흑흑.....
헤벌레에다가....... 바구미까지....
여러분!!! 저는 쌀벌레여요.
안녕하시렵니까? 쌀벌레여요.
v v
..@"@.. 나비가 되고픈 푸른 애벌레의 꿈이여
((~))
( ) 하늘에 닿고픈 미물의 욕심이여......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