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락하느라..늦게 잠자리에 든 댓가를 이제야 치르고 있어. 잔뜩 졸린데, 일은 왜 이리 많이 생기는 거지 ?? 모니터 인풋은 끝내 안 된다. 홍교수님한테..임파서블 메세지를 남기고서.. 선풍기 앞에 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