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기 살아 있어요. 그리고 재미 있게 글읽고 있어요. 힘내세요. 사람만이 희망이다라는 글을 읽고 있는데 참 좋은 시집입니다. 한번읽어 보세요. 그이 깊고 내용도 좋고 특히 지은이의 깊이를 느끼고 있어요. 그리고 토요일 아픈 몸을 이끌고 콘서트가서 어지러운 상태에서 음악듣고 i 그렇게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