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정대로 김중환 교수님의 순시(-_-;)가 있었다.
또 깨졌단다..원생실 !! 푸힛..
영화는 ?? 강의중이라서...자리에 없어서리..불똥을 피할 수 있었쥐 ~~ 캬캬캬
5층은 잘 지나갔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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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왔는지 또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꼭 가야할
곳과 가지 말아야 할 곳을 알고 있는 사람도 없다/우리는 모두 어느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가는 길의 가운데 놓여 있다/그러니 어디로든 가지 못하겠는가/015-8473-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