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FSan ] in KIDS 글쓴이: swjun (붉은노을) 날 짜: 1997-10-16 09:00:52 KST 조회수: 8 제 목: Re: 아침을 여는 시 한 편 ... 바위라는 글을 보면 항상 느끼는 것안데, 희노애락을 초월한다는 것이 너무 비인간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만약 그렇게 되면 살고 싶은 생각이 들까하는 의문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