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누구가 써 놓은 글에 보면 아런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길이 있어 사람이 다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다녀서 길이 만들어 지듯이, 인연이 있어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 만나서 인연을 만든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