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언제 생겼지?
한림대보드 하나 만들도록하자고,
매일같이 늙은 나를 달달볶던 후배들의 따가운 시선과
시끄럽게 짹짹거리던 잔소리가 귀에 선한데...
난 암것도 안했는데 언제인지 모르게 한림대보드가 떡~~하니 들어앉았다
이제..여기저기 기웃거리던 불쌍한 양들이
이곳에 정착하여 자기를 표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보드 새로이 생긴거 축하~~
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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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모른체살수있는나 아무것없이도살아갈수있는나,
내주위고마운사람들행복을빌고 따뜻한말한마디건넬수있는나,
내부족함을알고내욕심을알며 내가가진것들에으시대지않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