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키즈에 들어와서 하는 일 없이 ..
빈둥대는 적이 많았는데...이제는 그러지 않아도 된다니..
너무 기쁜걸요..
아무튼...오늘은 날씨가 무지막지하게 좋더군요..
기차타고 오는 길에서 본...공지천과...그리고...사람들 그리고 차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어린이날이라고...열심히...
부지런히 차를 끌고 놀러왔더라구요..
이런 날 여기서 이렇게 글이나 올리고 있자니..
처량해져요...흑흑...
나도 배 타고 싶어....잉잉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