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 때마다 긴가민가 하던 것들이었는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바다 드림 혹시라도 어쩌다가 아픔같은 것이 저며올 때는 그럴 땐 바다를 생각해 바다 ... -- 김민기의 <봉우리> 중에서 jhan@ucsd.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