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형이라고?...
나는 그 말이 '스스로 전혀 기형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서...
네째손가락인걸 아주 흐뭇하게(?) 생각하면서' 한 말이란걸...
알지롱...
헤헤...
새해 복많이 받아랑...
(음.. 좀 많이 늦었군...)
나도 네째가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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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동의 새벽 바람, 목동 거리를 무심코 거닐던 시간들, 사당동 한 카페에서의
일요일 오후, 그리고 서울로 올라오는 시흥대로를 달리던 택시안에서 보냈던
어느 새벽... 이 모든 시간들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