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라고하여 주위에서, 또한 나 자신도 피해가 크다. 실물가치에 너무 가까이, 피라미드의 최하층에 있는 죄로. 그러나 가장 크게 두려움을 느낀 대목은 "자신감의 상실"이라 생각된다. 사람 성격이야.. 강산이 변하는 것보다 오래 걸리지만.. 자신감이란 것은 한 번 상실하면 쉽사리 회복되기 힘들다. 오히려, 그것을 극복하고자 거품만 더 늘 수도 있다. 주위 사람들에게 따뜻하게 대하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