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가끔 들려서 마음이 따뜻한 고대인들의 글을 읽곤 하는 고대인입니다. 아저씨 한번도 본적 없지만 제가 존경하는 분입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인품과 해박한 지식, 열성적인 태도 등등 다른 분들처럼 저도 아저씨를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