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정말 인기맨이네요 아찌는.. 이렇게 열성팬들을 두고 그동안 멀리 계시느라 얼마나 몸이(혹은 귀가..힉) 근질근질 하셨을까? 이렇게 다시 뵙게 되니 정말 반갑네요.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솔직히 아찌 얼굴이 기억이 날똥 말똥 하고 있었거든요..히히. 아찌도 그렇죠? 그럼 그날을 기다리며.. 이만 줄일께요. 안녕. 1999.02.24 보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