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때와 다름없이 볼링을 치고 있다가, 서울랜드 할인팀켓이 있다는
연락을 전해듣고, 볼링을 쫌만 치고선 과천으로 향했당. :)
야간개장 15000원표를 10,000원에 해주고, 맥주 500도 공짜인 티켓이였능뎅...
오늘은 낮에 간간이 비가와서 그런지(지금도 또 비가 오는구낭) 사람이 대빵
없는 것이 아닝가? 음핫핫~!~! ^_____________^
덕분에 기다리는 시간 거의 없이 계속 놀이기구 갈아타며 잘 놀았당....
폐장(22:00) 30분쯤 전에는 맥주도 한 잔 하고~ :)
락카페(?)인가 뭔가하는 엽기적인(?) 놀이기구도 타봤당... 갑자기 천막으로
뒤덮다닝.... 무엇을 위한 기능일까낭... :)
음냐...근데 오늘 별로 못ㅇ친 볼링...내일(0시 넘었으니 사실은 오늘이넹)
쳐야할텐뎅...흠냐흠냐....
** 주말농장가서 배추심는게 또 다시 다음주로 늦춰져서 약간 허탈한... 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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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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