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거창(?)했지만... 보드의 썰렁함을 지워보려고 노력하시는 아저씨의 모습이 안쓰러워 보여서... 근 일주일 사이에 pkp아저씨가 꽃집도 다니시고, 영화도 볼링도, 그리고 서울랜드까지 다니시면서 고대보드에 글을 올리시는 군요. 혹시나 글땜에 이벤트를 만드시는게 아닐런지... 어쨌거나 화이팅 아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