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 접니다!. 육실헐!.
종(대학원생)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복종을 해야만 했던 그시절!.
출근시간인 9시에 3분 늦었다는 이유로
무려 에이포지 20장 분량의 반성문을 그날 하루죙일!!!
썼답니다!. 공부하나두 못하구.
점심먹구 쓰고, 저녁먹구 쓴 덕분에 밤 9시 30분에 할당량을
채울수 있었다는거 아님메까~~.
나중에 오른팔에서 쥐가 나두만!.
교수 재직 이후 지금까지 자신의 이름으로 낸 논문이 단 한권도
없는 교수인 동시에 교직을 이용하여 노골적으로 금품을 수수하는
교수!. 말만 무지하게 잘하는 교수이면서 기분에따라서
학점을 매기는 그야말로 막가는 교수!.
아직도 교수직으로 재직하고 있두만~~.
이른교수가 아직도 퇴출안당하는거보며는
우리나라 아직도 멀었다 멀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