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과 학교앞에서 모임이 있는거 같덩데..
어케 되가는지..
못가서 죄송하구요.. 지금은 대전의 인터넷 카페...
jije... 술사줘.. 담에..
^^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