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칼로 삼성통닭에 갔당.
아무도 없었다.
이상해서 Stepano님한테 전화했다.
금방 떠난다고 했다..아차..어딘지 잘 못들었다.
난 당근 6시려니 했는데 지금 보니 시간을 안써놨군..
암튼..수이리형한테 전화했다..혹시 오시려나..
나 오늘 못가거덩.......
다음..neo형한테 전화했다....
난 요즘 인터넷 못쓴다..오늘 모임있었냐? 진작 전화하지~~
예감이 이상하다..
한 30분지났다....
...........
한시간이 거의 다 되어간다....
안되겠다..메모 남기고 나왔다..
jije님은 어찌된걸까..꼭 나오시라구 그랬는데..나 이상한놈 아닌데..T.T
암튼..이리저리 방황하다가..(한3시간 마냥 걸어다녔다..청량리..시립대..답십리..)
지금 집에 들어왔다..
피곤하다........이렇게 하루가 갔다......바람맞은 하루....
모임 쫑났슈~
아가씨 피망 좋아해? 난 감자가 좋은데~ <--시그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