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NU는 조용했다. 바다라도 출렁거려야지. - 떠난 분의 자리가 너무 크다. 여전히 사실로 와닿지 않지만... - 떠났다 돌아오신 분도 계셨다. 여전한 말투에서 익숙함이 느껴진다. - 나이가 들었고, 용기가 줄었다. 바다를 보면 나아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