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독부 청사처럼 완전 해체는 아니군요. 해체해서 다른 곳에 복원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관심이 없어서 몰랐는지 언론이 전체적으로 다뤄주지 못해서 그랬는지
리모델링 후 모습이 오시장 블로그에 있군요.
http://blog.naver.com/ohsehoon4u
본관 뒤쪽을 조금 헐어내게 되어 있군요.
근데 제 불만은 리모델링 후의 모습입니다.
어째 균형감이 없고 무슨 파도가 밀려오는 느낌입니다.
제 미적 감각이 후져서 그런가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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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게 뭐하는 짓인지.. 할려면 몽땅 헐어내고
하던지요. 기형적인 모습이라서.
그리고 건축은 문화의 하나입니다.
문화유산중 하나로 건축이 있죠.
친일문화를 청산할려고 얼마나 노력했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