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장 블로그를 보니 이 쓰레드 논쟁은 핀트가 좀 어긋났군요. 서울시는 일제잔재인 시청 건물을 없애려고 한게 결코 아니었네요. 오히려 소중히 더 잘 보존하려고 한거죠. 논점은 보존하는 방법으로 그게 맞는 방식인가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