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았던 모양이네요. 소송을 건 사람들은 그런 식의 자리잡기를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도서관 출입증을 만들 때에 조건에 없었다고 주장을 했을 지 모르는데
그런 식으로 치면 열람실에서 똥도 싸지 말라 코도 골지 말라 (아니면 골아도
몇 dB 이하로 골아라) 짜장면도 시켜 먹지 말라 야동도 보지 말라 등등 ...
끝이 없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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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상식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의 개인 이기주의가 어느 정도나 팽배해있는 지 알 수 있는 듯...
하긴, 너죽고 나살자 분위기 된 지 오래니...
인심은 날이 갈수록 각박해져가고...
생각해보면 예전 BC카드 CF 에서 김정은이 "여러분! 부자되세요." 라고
할 때부터 우리 사회의 천민화가 시작된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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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
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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