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자살은 쪽팔려서 죽은 것이고
남상국의 자살은 세상이 꽉 막힌 상태에서 선택한 자살입니다.
요즘 명박에게 말하는 말로 바꿔 말하면 노무현이 저지른 포괄적 살인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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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리고 아마 노무현 정권의 검찰과 진보언론들은 남사장이 죽기 전
반년동안 집요하게 따라다니며 일가친척과 친구들의 금전거래 관계, 1-20만원
단위의 금융거래까지 다 파헤치고, 그것이 전국적으로 언론에 다 까발겨지는
수모를 줬겠죠?
물론 저는 기억력이 나빠서 가물가물합니다만, 포괄적 살인이었으니까 아마
틀림없이 그랬을 겁니다. 노무현의 "좋은 학교 나오고..." 운운은 그저,
낙타등을 부러뜨린 마지막 지푸라기일 따름이었겠죠.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