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 자살로 봅니다 "미안해 하지마라" 라는 유서의 말이 그렇죠 보통 자살자들은 "미안하다"라는 내용으로 쓰죠. 가족들의 잘못을 떠안고 자살로 마무리 지으리고 한 듯 합니다. 노무현의 지인이며, 같은 나이이고 여러 배경도 비슷한 분과 함께 첫 속보를 봤는데 이렇게 말하더군요. "아들 처벌 막으려고 갔구먼." 검찰에게 책임이 크죠. 수사내용을 질질 흘리며 언론플레이 하는 사람들에게 피의사실공표죄가 왜 적용안되는지 궁금합니다. 노무현 소환시에 헬기까지 띄우고 종일 난리친 언론사들도 반성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