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론, 천동설, 연금술 모두 비과학입니다. 믿음에서 출발하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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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동설은 믿음에서 출발한 것은 아니지 않을까요. 매일매일 해가 떠서 지고,
별이 떠서 지고, 달이 떠서 지는 것을 "관찰"하고 그 관찰을 설명한 것에서
출발한 것일텐데요.
넓게 생각하자면, 창조론도 "생명체는 설명하기 힘든 복잡성을 가진다"는
관찰에서 출발한 것이고요.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